Category: 폰트

소외 계층에 기부 하고, 예쁜 손글씨 폰트도 받아가고

착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윤디자인그룹과 함께 소외 계층에 기부하면, ‘Yoon초록우산어린이체’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희망한글나무 프로젝트. 윤디자인그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다이닛폰 인쇄, 글에서 감정을 읽고 폰트를 골라주는 AI 기술개발

일본의 종합 인쇄 기업인 다이닛폰 인쇄(Dai Nippon Printing, 이하 DNP)는 최근 폰트를 활용한 재미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DNP 감정 표현 폰트 시스템’으로 불리는 이 기술은 사용자가 입력하는 문장 내용과 이모티콘의 감정을 분석해 최적의 폰트로 바꿔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무섭다는 내용에는 공포 분위기의 폰트가 쓰이고, 귀엽다는 메시지에는 둥글둥글한 폰트로 바꿔주고, 공식적인 내용에는 고딕 스타일 폰트로 보여준다.

브랜드가 타이포브랜딩을 꼭 해야 하는 이유 5가지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는 애플 폰트로 불릴 만큼 애플의 상징이 되었다. 사용자들은 샌프란시스코체만 보고도 애플을 떠올린다. 이처럼 타이포를 활용한 기업의 브랜딩 활동을 타이포브랜딩이라고 한다. 타이포브랜딩은 어떻게 브랜드의 성공비결이 되었을까? 다섯 가지의 이유를 꼽아봤다.

고양시, 추가 개발된 무료폰트 2종 배포

고양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무료폰트 2종 ‘고양덕양체 EB’와 ‘고양일산체 L’을 지난 3일에 배포했다. 2015년 ‘고양체’를 시작으로 2017년 ‘고양덕양체 B’, ‘고양일산체 R’ 그리고 올 초 ‘고양덕양체 EB’, ‘고양일산체 L’까지 총 5종의 고양시 전용서체가 개발되었다.

지역폰트가 있는 여름휴가지 추천 3곳

올해 여름은 매일 기록 경신 중이다. 아침 뉴스를 보니, 지난밤 서울의 최저 기온은 30.4도로 111년 만에 가장 높았다고 한다. 어쩐지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고 기운이 없다. 지하철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은 모두 어깨가 축 처진 안쓰러운 모습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꿀 같은 휴가가 아닐까? 무료 폰트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 중에서 여름휴가 떠나기 좋은 곳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