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 한글상표공방으로 브랜딩 전문인력 양성한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 2019년 상반기 전문인력 양성 교육인 ‘한글 상표 공방’의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은 이번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한글 상표 공방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한글의 과학적·도상적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한글의 확장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이 폰트가 궁금해? 인공지능으로 폰트를 찾아주는 무료 플랫폼 ‘What Font Is.com’

인간에겐 누구나 자신이 갖지 않은 것을 탐하는 욕망이 있다. 폰트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이 쓴 폰트를 궁금해하고, 모아둘 수 있는 폰트는 모아둔다. 언제 쓸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이 폰트의 이름을 알아야겠고,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놓아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마음이 편하다.

소외 계층에 기부 하고, 예쁜 손글씨 폰트도 받아가고

착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윤디자인그룹과 함께 소외 계층에 기부하면, ‘Yoon초록우산어린이체’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희망한글나무 프로젝트. 윤디자인그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문체부, ‘글꼴 파일 저작권 바로 알기’ 안내서 개정

글꼴(폰트)과 관련된 저작권 분쟁은 오래전부터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왔다. 폰트회사들의 공격적인 단속과 아직은 부족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계속해서 대립하면서 생긴 결과다. 특히 학교 현장, 디자인 분야 등에서는 이 문제가 심각하다.

한국 서예의 변신 <청춘의 농담濃淡>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려

새하얀 한지에 먹을 갈아 붓으로 정갈하게 써 내려간 곧은 글씨. 우리가 기억하는 서예 작품의 모습은 보통 그러하다. 하지만, 현대 서예 작가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주저하지 않고 있다.

라까사호텔 광명, 새로운 BI 및 슬로건 공개…”도심 속 편안한 휴식처”

라까사호텔(lacasa Hotel) 2호점 광명이 새로운 BI와 슬로건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한 BI는 호텔 건물의 그레이톤 색조를 반영하고 식물로 채워진 가든 컨셉에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었다. 단단해 보이는 타입 페이스와 식물 드로잉이 조화롭게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