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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폰트 어워드 : 2016년 당신이 사랑한 폰트!

2016년 한 해 동안, 당신이 가장 사랑한 폰트는 무엇인가요? 산돌이 만든 500여 종의 폰트 중에서 2016년에 가장 많이 사랑받았던 폰트! 이른바, 산돌 폰트 어워드 2016, 그 영광의 수상작들을 만나보시죠.   산돌 폰트 어워드 2016         2016 폰트인기상   2016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고의 인기폰트는 고딕Neo1이었습니다.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꾸준하게 사랑받는 산돌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본문 폰트! 2위는 작년에 큰 사랑을 받았던 …

2016 한글날 기획전시 : <폰트의 유전학>

  2016 한글날 기획전시 : <폰트의 유전학> 산돌커뮤니케이션&서울디자인재단     한글날을 기념하여 서체 회사 산돌커뮤니케이션이 기획 전시 <폰트의 유전학>을 진행했다. 본 전시는 하나의 한글 서체가 제작되는 과정을 토대로, 서체 제작 과정의 세부적인 체계가 사람의 유전자처럼 유기적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그 과정을 생생하게 선보였다. 특히 그 과정의 중심에 있는 서체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노력을 영상과 작업 과정 및 작업 공간을 구체적으로 재현하면서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

타이포그래피의 예술 : 타이포그래피 속성 강의

  타이포그래피의 예술 : 타이포그래피 속성 강의 피터 도슨이 크기, 스타일, 위계에 관한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조언을 전한다.   결정, 결정, 그리고 또 결정. 활자 작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열쇠는 최종 시안에 도달하기까지의 디자이너 혹은 타이포그래퍼의 수많은 결정이다. 크기부터 내용의 위계에 대한 이해까지, 디자이너는 모든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택을 내려야 한다. 이는 겉모습만 그럴듯한 작품이 아닌 보는 사람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반응할 수 있는 작품을 짓기 위해서이다.     크기 본문 텍스트 작업을…

산돌X독립서점=더 북 소사이어티

서점의 위기 속에서도 놀라운 건, 그 생명력을 잃지 않고 꿋꿋이 헤쳐나가는 곳도 있다는 거다. 물론 쉽지 않은 길일 테지만, 대부분 서점이 겪는 어려움이 당연히 따를 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꼿꼿이 그 자체로 존재하고 빛을 발하는 서점. 이 프로젝트는 그들 ‘독립서점’에 대한 이야기이다.   산돌 X 독립서점 = 더 북 소사이어티         서점이 사라지고 있다. 동네마다 한두 군데씩은 있던 동네서점이 자취를 감춘 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사람들 발길은 뜸해지…

타입 사이클 : 자전거로 만든 글꼴

  타입 사이클 : 자전거로 만든 글꼴 마르첼 피에카르스키가 만든 움직이는 글꼴은 자전거 ‘Bicycle’의 알파벳 ‘B’로부터 시작되었다. 런던의 모션 디자이너인 피에카르스키는 첫 번째 글자를 3D로 모델링 하는 동안 이 프로젝트를 확장하여 알파벳 전체를 완성하기로 마음먹었다. “3D 모델과 첫 글자 컨셉을 확정한 후, 저에게는 이 프로젝트를 확장하고 완성할 시간만이 필요했어요.”         피에카르스키는 시네마 4D, 애프터이펙트, 포토샵을 두루 활용하여 글꼴을 제작했는데, 알파벳…

2016 타이포 베를린 Typo Berlin

타이포 베를린은 모든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다루는 독일의 세계적인 컨퍼런스로, 올해는 ‘타입 너머(beyond type)’라는 주제로 꾸려졌다.   2016 타이포 베를린 (Typo Berlin 2016) TYPOTALKS.COM        첫 번째 강연은 디자인 경영자(Design Executive Officer)의 약자인 DEO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오토데스크의 부회장 마리아 주디체는 “DEO란 무엇일까?”란 질문을 시작으로 DEO를 크리에이티브 사업의 경영자로 정의하면서 강연을 시작했…

고유한 서체들(Unique Fonts) : Favorit Lining

본 연재는 국내외의 개인 혹은 기업에서 제작, 서비스하는 폰트 중 독특한 면을 가진 서체를 모아 소개한다. 서체 ‘파포리트 라이닝(Favorit Lining)’은 베를린과 스위스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 그룹 디나모(Dinamo)의 디자이너 요하네스 브라이어(Johannes Breyer)와 파비안 하르프(Fabian Harb)가 만들고 이모 슈나이더(Immo Schneider)의 도움을 받았다. 파포리트 라이닝(Favorit Lining)은 그들이 만든 기존의 Favorit 서체 패밀리 중 문자와 밑줄이 결합된 형태다…

해외 디자인 소식 : Less than 100 프로젝트

  해외디자인 소식 : Less than 100 프로젝트 Less than 100 숍은 미국 내 남녀간 임금의 차이를 지속적으로 상기시키기 위해 그래픽 디자이너 엘라나 슐렌커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2015년 4월, 팬실베니아의 남녀 임금격차가 76:100인 것을 가격 정책에 적용하여 여성에게 정가의 76% 가격으로 판매했다. 여성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하고 상점 내에서 관련 토크, 워크숍도 진행했다. 지난 11월에는 66:100의 남녀 임금격차를 보이는 루이지애나에서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두 …

상쾌함이 폴~폴~, 폴로 리브랜딩 스토리

  폴~폴~, 폴로 리브랜딩 스토리 폴로는 영국의 대표 민트 제품이란 지위를 굳건히 하고자 브리스톨의 에이전시 택시에게 리브랜딩을 의뢰했다. 택시는 매대 위에서도 돋보이고 젊은 소비자에게도 호소력 있는 디자인을 위해 흰색을 활용하여 모던하고 깔끔한 브랜드 마크를 제작했다.   “친숙함을 잃지 않는 데에 주력했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더라도 사람들은 여전히 폴로를 ‘나의 폴로(my POLO)’로 인식해야 하니까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이자 공동 설립자인 스펜서 벅(Spencer Buck)이 말한다. &nbsp…

카카오프렌즈 전용서체 : 즐겁고 신나는 카카오톡 친구들

타이포브랜딩 : 카카오프렌즈 전용서체 제이지, 프로도, 네오, 무지, 콘, 라이언, 튜브, 어피치. 이제는 너무나 친근해져버린 국민 이모티콘,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톡의 마스코트로써 이들이 지닌 개성 만점의 캐릭터를 더욱 잘 표현하고, 일관된 아이덴티티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해 카카오프렌즈만의 전용서체를 제작하게 되었다.     제작배경   카카오프렌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자 카카오에서는 카카오프렌즈를 독립법인으로 분사하였고, 카카오프렌즈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해 전용서체 제작을 의뢰하였다. 마냥 귀엽다…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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